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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Nature creates Leaf


Leaf creates Product


Product back to Nature



Be Leaf again


땅에 떨어진 나뭇잎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했고,


나무를 베지 않고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떨어진 나뭇잎은 자연으로 환원되기 전, 새로운 쓰임을 시작합니다.


REAF는 여러 모습의 제품으로 다시 태어난 나뭇잎의 새 이름입니다.


REAF는 나뭇잎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게, 가장 나뭇잎답게 디자인합니다.


 



 


Fallen Leaf's New Name, Reaf


리프는 땅에 떨어진 나뭇잎을 이용하여 식기류 및 리빙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리프 제품은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최고의 상태입니다.



 


Where's Leaf From


원재료인 아레카 야자잎은 태국과 인도에서 수급, 가공 됩니다.


뜨거운 열대 기후에서 자란 야자잎은 크고 튼튼하며,


나뭇잎 고유의 색감과 독특한 무늬를 지녀 자연의 아름다움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Design



1. No chemicals, waxes, additives 철학을 지킵니다.


2. 안심하고 쓰고 버려도 지구에 해롭지 않은


3. 플라스틱, 종이를 대체할 수 있는 사물을 디자인 합니다.


더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있는 그대로


나뭇잎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게, 가장 나뭇잎답게 디자인합니다.


 


Motivation


- Cradle to Cradle -


 


샐러드를 담은 접시의 정체는 구운 빵?


-일회용이지만, 쓰레기로 남지 않는 접시의 발견-


2014년 어느 날 새벽, 디자인 작업을 하다 우연히 본 어린 아이의 사진. 피크닉을 가서 수북이 쌓은 샐러드를 들고 해맑게 웃던 아이의 사진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그 샐러드를 담은 접시가 재밌게도 구운 빵이었기 때문이에요. 잘 구워진 ‘빵접시’에 눈길이 멈췄고 여러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 이어졌습니다.


“샐러드를 다 먹고 나서 접시도 먹을 수 있잖아?


손에 있던 접시도 없어지니 번거로움도 사라지고 쓰레기도 생기지 않고.


만약 쓰레기로 남지 않는 사라지는 접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와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던 상상력과 호기심은 ‘자연에서 만들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아레카 야자잎이라는 소재를 찾게 해 주었고 이 ‘만약’이 지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한 켠에 묻어 두었던 플라스틱 일회용 문제의식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고 업사이클링의 선순환(Virtuous Circle=Cradle to Cradle )이라는 꿈에 성큼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Reaf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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